충청도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fussreise
2024. 5. 25. 17:40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소재 옛 연초제조창에서 국내 첫 수장형 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을 2018년 12월 27일 개관했다.
청주관은 577억원을 투입해 지상 5층 규모(1만9천855㎡)로 꾸며졌다. 10개 수장공간과 15개 보존과학 공간, 1개 기획전시실, 2개 교육공간, 조사연구 공간인 라키비움 등으로 구성됐다.
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로 기능하는 청주관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4천점과 미술은행 소장품 1천100점 등 5천100여점을 소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개관 당시 현대미술관 소장품 1천300여 점과 미술은행 소장품 600점이 옮겨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