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레스케이프 르살롱

fussreise 2021. 5. 16. 14:21

회현역에 위치한 레스케이프 호텔

 

엘리베이트 안을 장식한 그림들

 

레스케이프는 신세계그룹의 호텔 운영사인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첫번째 독자 브랜드이자 국내 최초 어반 프렌치 스타일의 부티크 호텔이다. 지난 2018년 문을 열었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의 '야심작'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르살롱은 메종 엠오(Maison M.O)의 명품 프렌치 디저트를 선보인 티살롱이다.

하지만 얼마 전 영업을 종료하고 말았다.

 

화장실마저 럭셔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