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 청평사 (소양호)

fussreise 2012. 6. 10. 13:36

 

청평사를 가기 위해서는 버스를 타고 소양댐 정상으로 간 뒤 다시 청평사로 가는 배를 타야만 한다.

소양강댐 정상으로 가는 버스는 11번, 12번, 12-1번이 있는데, 주말에는 남춘역에서 12-1번이 수시로 운행한다.

남춘천역에서 30분 가량 소요된다. 요금은 1,200원.

 

 

 

 

 

 

 

 

 

 

청평사로 가는 배는 첫 시간이 9시 30분. 거의 30분 간격으로 있는데 주말 관광객이 많으면 더 자주 운행한다.

요금은 왕복 6천원. 소요시간 10분 정도.

 

 

 

 

가뭄이 심해 수위가 많이 내려간 상태이다.

 

원래 이 부근이 청평사 선착장인데 물이 줄어 바닥이 드러나 있다.

 

 

 

 

 

 

 

 

거북바위.

 

 

 

 

 

공주굴

 

 

 

 

 

 

 

 

 

 

 

 

 

 

 

 

 

 

 

 

 

 

 

즉석에서 내가 쌓은 조그만 돌탑 

 

 

 

 

 

조금만 물고기들이 노닐고 있다. 불상 옆에 흰색의 조그만 물고기.

 

 

 

 

소양댐 정상에 있는 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기념관이라고 해야 하나.

날이 더운데 에어컨을 틀지 않아 완전 찜통.

 

 

 

 

 

 

이곳은 소양강댐 아래쪽에 위치한 유명한 막국수집. 일부러 버스에서 내려 먹으러 갔다.

이곳에서 소양강댐 정상까지는 상당한 거리로 걸어갈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